2008년 07월 22일
오리지날시절

오리시절의 잔재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샷입니다.
이것이 개념 증뎀신성기사입니다...전 원래 개념임.
딜링과 힐링 생존력까지 두루두루 갖추었던
ㅅㅂ 기사 조낸 후짐 시절의 나만의 무적의 기사지용.
참을성 업데이트후 일겁니다.
오리시절 증뎀기사 에피소드중에 제일 웃겼던건
해골화염방패 있잖습니까. 오리시절 착귀에픽.
증뎀 700선정도 상태에서 착용하고
응보오라에 집중켜고 자힐만 하니
같은 공대 소속이던 도적이 공격만하다가 졌습니다.
저는 그냥 귀찮아서 자힐만 해봤구요..
방패 발동효과가 증뎀영향을 받아서 아프더랍니다
불기둥과 생명력착취의 발동효과가 있었지요.-_-
뭐 도적도 허접은 아니고..낙스 다니던 공대였지요.
전장을 즐겨서 3시즌일때 검사입구에서 계시길래
반가워서 살펴보니 3시즌 도검 쌍수 차고 있더군요.
말은 통하지 않지만..제가 이젠 호드라 =ㅈ=;
가끔은 오리시절이 그립습니다.
# by | 2008/07/22 02:29 | WorldOfWarcraft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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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리지널은 안해봤지만..
요는 저 전장은 얼라가 졌다는거 ㅋㄷㅋㄷ
그리고 피빛님이 으손 탱할때 저 오리부터 기사해서 잘할수 있다고 파티원들을 설득하던 게 생각나에요..당시 보호기사는 손에 꼽을 정도였었으니.....(작년 7월쯤이니 정말 오래된 이야기)
오리때 저 기사로 탱킹을 자주 했었습니다.
공대 맨탱 형님이 부케인던갈때 저를 자주 탱킹 시키셨었거든요..=ㅈ=;
보호기사에 빨리 적응한 계기일지도.
그리고 작년 7월쯤의 그 보호기사도
얼라에서 보호기사 몇달 하면서 휘장템 다사고..(증뎀,탱킹,힐링)
도저히 할건 없는데 보호로는 카라잔 못가고 해서 호드로 넘어와서 만렙찍고 일던 졸업 시키고서
영던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스랄마 평판도검을 사기위해 으손에 가기 시작한시점일겁니다 ㄷㄷ
예나 지금이나 암울하긴 마찬가지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