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스시

by 베비락 | 2008/11/20 23:36 | 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Foo Fighters - The Pretender

by 베비락 | 2008/11/14 13:13 | Music | 트랙백 | 덧글(0)

마음의 고향 엘룬써버

줄아만 출동

공대원1: "먼저 도착하신분 소환좀 부탁해요"
       나: "한분 오시면 여기 손좀여 커피좀 뽑아올께요"
공대원2: "네 금방 가요"
당신은 죽었습니다.

ㅅㅂ

by 베비락 | 2008/11/07 17:04 | WorldOfWarcraft | 트랙백 | 덧글(3)

파타퐁

파타퐁들을 이끌고 세상의 끝으로 가서 "그것"을 보여주세요
라고 시작하는 리듬기반의 복합장르 게임입니다.

이들을 이끌고 세상끝까지 =ㅈ=;

리듬에 맞춰 커맨드를 입력하면

파타퐁들이 노래를 부르며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후퇴의 리듬

차지중 변이 나올거 같답니다..

리듬이 끊기지 않게 10연타를 하거나 혹은 클린히트 3연타를 하게되면 피버가 발동 엄청난 공격을 퍼붓습니다.
10연타까지는 리듬이 좀 틀려도 콤보가 올라가지만 발동 후에는 리듬이 조금 엇갈리면 바로 피버는 사라집니다.

리듬을 기다리며 저를 쳐다보는 파타퐁들

성격 급합니다.

각종 루트로 얻은 재료로 병력을 생산하거나 전투중에 사망한 파타퐁들을 부활시킵니다.

게임진행에 도움이 되는 각종 재료를 얻는 미니게임들도 있지만
게임을 조금만 할줄 알면 진행중 얻는아이템만으로도 엔딩을 보는게 가능할정도의 쉬운 난이도입니다.
일명 죽을때까지 이쑤시게로 찌르기 라능..
피버를 유지하려고 리듬이 끊기지 않게 계속 연주하면 오히려 난이도가 급상승.
몬스터들의 행동패턴을 기억하고 그에 맞춰서 대응하면 아주 쉽습니다.

마지막 보스는 심심풀이로 유닛 꽉 채워서 가보았더니
스타할때 유닛 잔득 뽑아서 어택땅하는기분이더군요.

드디어 도착한 세상의 끝

마침내 "그것"을 보게 되지만

"그것"을 찾아 왔는데 여기는 "그것"이 아니라 "저것"이군요.

후속편을 암시하는 엔딩컷
적이였던 네모눈 지고통들과 같이 배를 건조합니다..


단순히 내려오는 노트를 누르기만 하던 리듬게임에서 탈피
롤플레잉성을 가미하고
귀여운(?) 케릭들이 부르는 노래를 들으며 리듬만으로 그들을 이끌고 전투를 하는
조금은 새로운 방식의 게임.
5천원에서 1만원사이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귀여운 파타퐁의 노래와 함께 후속편 플레이영상을 감상'ㅁ'

by 베비락 | 2008/11/07 12:55 | PSP | 트랙백 | 덧글(0)

전경방패

결국 또 구경도 못함.

반년넘게 손목 목걸이 신발 도끼도 구경 못함..

허리만 나와서 먹음 'ㅁ'

마제님 오시면 길장 넘기고 이만 케삭을.

그동안 즐거웠스빈당

내 의지와 노력과 상관없는 득템게임은 이만.

by 베비락 | 2008/11/02 18:21 | WorldOfWarcraf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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